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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WAN: 사각지대 모니터링 및 대처 방법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은 여러 측면에서 이루어 집니다. 네트워크 계층 역시 빠르게 세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대를 향한 네트워크 진화의 방향 중 하나는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 광역 네트워크를 지칭하는 SD-WAN입니다.


기업의 클라우드 활용 확대와 디지털 전환 가속에 따라 SD-WAN 도입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시장 규모를 보면 그 속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데요, 마켓샌드마켓(MarketsandMarkets)의 발표에 따르면 2022년 34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2027년에는 137억 달러 수준으로 껑충 성장할 전망입니다.


SD-WAN의 모니터링 사각지대 문제

MPLS나 사설 WAN의 대안이자 보완제로 SD-WAN이 각광받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지금까지 지적되어 온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네트워크 모니터링의 어려움입니다. SD-WAN을 배포하면 주요 구간에 대한 모니터링은 가능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모니터링의 어려움은 사용자 경험에 대한 것입니다.


SD-WAN 기술을 배포하면 네트워크 운영팀은 엣지 간 가시성만 얻을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운영팀은 SD-WAN 공급업체의 모니터링 도구를 사용하여 데이터센터와 지사 사이의 트래픽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 서비스는 이러한 엣지 뒤에 있는 많은 요소에 의존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 트랜잭션은 백엔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호출에 의존할 수도 있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ISP의 네트워크 상태에 의존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용자 경험까지 포괄하는 SD-WAN 모니터링은 실현 가능할까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브로드컴 소프트웨어의 DX NetOps, AppNeta 같은 솔루션은 연계해 사용하면 엣지를 넘어 전체 네트워크 경로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까지 포괄하는 모니터링

DX NetOps, AppNeta를 조합하면 사이트, 터널, 오버레이 및 언더레이 등 SD-WAN 환경을 다각적인 측면에서 총체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편적인 계층의 구간 만 모니터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SD-WAN을 구성하는 모든 계층에 대한 포괄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함을 뜻합니다. 기업은 DX NetOps, AppNeta를 연계해 타사 ISP에서 관리하는 네트워크를 포함하여 SD-WAN 환경을 넘어선 네트워크 경로를 정교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통합의 이점

네트워크의 운영에 있어 이상 징후 탐지와 대응 절차는 다른 관리 작업과 다르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다양한 도구에서 올라오는 경보(Alarm)을 통해 통신 지연이나 데이터 손실 등에 대한 이벤트를 인지합니다. 장애나 사용자 경험 저하로 이어질 소지가 있는 이벤트는 대시보드를 통해 패킷 손실, 대기 시간 및 지터와 같은 메트릭을 신속하게 평가하고 세부 내용까지 파고 들어가 문제의 원인을 찾아 해결합니다.




이런 대응 과정의 작업 효율은 통합된 도구가 있을 수록 높아집니다. 여러 도구와 창을 오가야 하는 환경에서는 모든 데이터를 중앙집중적으로 모아 볼 수 있는 환경에 비해 원인 파악과 대응 작업이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DX NetOps, AppNeta를 함께 사용하면 포괄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통합 대시보드의 이점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브로드컴 소프트웨어의 웨비나를 참조하거나 유클릭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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